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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 하드/[아두이노] 신세계 I&C와 함께하는 리테일테크 코딩 교실 3기

신세계 I&C와 함께하는 리테일테크 코딩 교실 3기 (2)

soyeooooo 2025. 1. 3. 19:09

2기 1주차 수업소감

2기 학생들을 처음 만나러 광주에 다시 가게되었다. 각화중에 도착해 1기학생들이 보고싶었다고 나를 보러와주었을 때, 교육의 보람과 감동을 느꼈다. 1기 학생들과 다른 분위기, 알고리즘에 대한 게임과 함께 아두이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에게 시작 명령과 마침을 알리는 명령은 꼭 기억해줬으면하여, 강조하면서 수업하였다. 학생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KIA라는 새 조이름도 만들었다. 줌과 아두이노 키는법을 강의 해주면서 다음 온라인 수업에서도 잘따라와 주길 바랬다.


2기 2주차 수업소감

2기 학생들과 처음 진행하는 수업시간, 1기 수업을 진행했던 내용이라 수월하게 진도를 나갈수있었던것 같다. 학생들도 매우 잘따라주었고, 학생들의 화면을 확인하면서 오류도 금방 잡으며 진행 되었다. 학생들도 자신이 명령어를 입력하고 아두이노의 센서들이 명령값을 실행하는것에 흥미를 보이는듯 하였다. 한 학생은 다른 학생들의 오류를 봐주고있을때 , 명령값을 수정하여 11번, 10번, 9번 (파초빨) 을 순서대로 delay 1000과 100을 이용해 led색을 바꾸고있었다. 학생들이 스스로 응용까지하다니.. 나의 중학교 1학년때를 돌아보며 학생들이 대견스러웠다.


2기 3주차 수업소감

1기를 이미 한번 진행했었던 만큼, 2기는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었다. 민준님과 회의를 통해 나가야하는 최소분량을 정해놨던 터라 진도를 마치기위해 노력하였다. 학생들이 잘 따라주어서 진도는 쉽게 나갈수있는데, 중간중간 학생들의 캠이 켜지지않아, 수차례 재접속, 재부팅하는 일이 있었다. 학생들이 학습적인면이 아닌 부수적인 일로 실증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도 마지막에 오늘 배운 내용에 대해 복습할 때, 학생들이 아날로그의 (세기) 디지털의 (ON,OFF) 와 같은 개념들을 잘 기억하고있어주어 다음 수업도 기대된다.


2기 4주차 수업소감

저번시간에 이어, 조도센서를 이용한 저항변화로 전압이 바뀌는, 빛의 세기가 변화하는 실습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이 잘따라주어 2교시내용을 미리 진행하게되었다. 당시 들었던 예시를 다시 작성해보자면, 1~19살까지의 학생들을 전체로 보았다. 이중 무작위로 한명을 뽑아 초,중,고등학생으로 나눈다고한다면 IF 8~13살: 초등학생 IF 14~16 :중학생 IF 17~19는 고등학생으로 설정한뒤 만약 이외의 (else)는 거짓인 유아로 분류하기로하였다. 예행수업때,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준비했던 IF ELSE 문에 관한 그림이 학생들의 이해를 도운거같아 뿌듯했다.


2기 5주차 수업소감

지난번에 미리 IF문실습을 빠르게 나간덕에 초음파센서까지 끝내 원래 나가지 않으려고했던, 초음파센서와 서보모터 응용실습을 나갈수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2교시 NFC기본실습때 일어났다. 라이브러리에서 MFRC522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려는데, 학생들의 라이브러리에 MFRC522파일이 없는것이였다. 매우 당황스럽고.. 1기때와 다른컴퓨터를 사용해서 그런지 알 수 는없지만.. 담당자님의 도움을 받아 따로 파일을 받아 진행하였다. 진도를 제 시간에 끝낼 수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러지못해 아쉬웠다.


2기 6주차 수업소감

기본수업 마지막날이 다가왔다. 벌써 6주가 지난게 믿기지 않을 수준이다. 벌써 신세계 리코더 3기 활동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듯 하였다. 5주차에 NFC기본 실습을 잔뜩밀려 1교시에 빠르게 응용실습까지 진행해보려 하였다. 학생들을 나누어 진행하여 빠르게 끝내 무사히 컬러센서까지 진행할수있었다. 사실 학생들이 제대로 안따라하지 않았음을 살짝 눈치채, 학생들을 독려하고 확인하여 고쳐나갔다. 성과물이 분명한 수업임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성취감을 주는방향으로 진행해, 다들 잘 참여해주었다.


2기 7주차 수업소감

기본 수업을 완료하고 PBL 수업 첫시간, 첫시간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배운 센서들을 이용해 컨베이어 벨트를 구동 시켜볼것이라는 것으로 상황설명을 시작하였다. 우리조는 저번때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상황을 가지고 컨베이어 벨트를 구동시키기로하였다. 아이용과 어른용 마스크를 구분할때는 초음파센서, 웹캠의 화소를 확인하기위한 NFC 센서, 테블릿의 도난 방지를 위한 리드센서, 인증마크색을 구분하기위한 컬러센서등의 상황설명을 하면서 수업을 마무리하였다. 다다음주에는 실제로 각화중에가 컨베이어 벨트를 구동해보며 학생들과 교감할 생각에 기대가된다.


2기 8주차 수업소감

3기를 통틀어서 마지막 수업, 학생들에게 줄 간식도 아침에 용산역에서 구매해 서윤님과 열심히 포장을 끝마쳤다. 저번에 했던 수업경험을 토대로 민준님은 초음파센서, 컬러센서, 나는 NFC센서와 리드센서에대해 설명하고 컨베이어 벨트 작동까지 잘 끝냈다. 그동안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일을 하며, 나도 학생들에게 많이 배웠던것 같다. 또한 이 활동을 시작하기전, 선순환의 굴레를 만들고싶었는데, 그 목표도 성공했다고 말할수있을 거같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 말을 전달해야 효과적인지, 또한 개인적으로 팀원들과의 신뢰등, 사회적 관계에 대해서도 배웠던 리코더 활동이였던 것 같다. 이 수업 소감을 통해 그동안 함께 했던 팀원들에게 아쉬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